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一心)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 -원효 우리의 몸은 매일의 생활습관에 젖어있기 때문에 날마다 아침·점심·저녁 3식을 들고 있는 사람은, 아침이 되면 식사를 하는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먹지 않으면 위화감이 생겨서 괴로움으로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그러나 아침 식사를 드는 습관이 없는 사람에게는 반대로 먹으면 오히려 컨디션이 나쁘게 된다. -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 void : 무효로 하다, 취소하다: 공허, 결원: 빈, 공허한, 공석인오늘의 영단어 - implore : 애원하다, 간청하다오늘의 영단어 - passport : 여권오늘의 영단어 - clamp down : 엄중단속, 탄압오늘의 영단어 - clip : 가위질하다, 자르다, 베다, 오려내다: 깎아내기: 클립, 종이집게바른 것을 행하고 있으면 어떤 경우에라도 자기 마음은 안정(安靜)된다. 그 안정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다른 사물의 참모습을 꿰뚫어 보는 힘, 즉 명(明)이 생기게 된다. 명(明)으로 되면 비로소 자기의 마음이 허(虛), 즉 허심탄회한 상태로 된다. 이 허(虛)의 상태로 된 때에는 어떤 일이라도 불가능한 것은 없어진다. 이것이 사람이 지니는 기뻐하는 희 (喜), 성내는 노(怒), 슬퍼하는 애(哀), 두려워하는 구(懼), 사랑하는 애(愛), 악한 일을 하는 악(惡), 욕심을 부리는 욕(慾)의 칠정(七情)에 마음이 동하지 않고 세상을 사는 방법이다. -장자 Rats desert a sinking ship. (쥐는 침몰하는 배를 떠난다.)아무리 전쟁에 교묘한 자라도 오래 끌어서 성공한 예를 본 적이 없다. -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