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백미를 먹게 된 것은 문명 개화기였던 메이지 시대(19세기 중반) 이후부터였다. 따라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백미식의 역사는 고작 100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 sink-or swim : 흥하든 망하든, 승패를 하늘에 맡긴오늘의 영단어 - firefighting : 소방, 진화작업지식을 추구하면 매일 무언가를 얻는다. 그러나 지혜를 추구하면, 매일 무언가를 버린다. -노자 싸움을 잘하는 사람은 먼저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다해 놓은 다음에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 -손자 그림에 있어서는 먼저 밑그림을 잘해야 되고 색채를 입히는 것은 그 뒤에 하는 일이다. 밑그림을 그리는 것은 눈에 띄지 않는 작업이다. 그러나 단단한 밑그림(素) 없이는 훌륭한 좋은 그림은 그릴 수가 없다. 몸을 장식하는 것보다는 먼저 수양에 힘써서 마음의 진실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논어 오늘의 영단어 - surmountable : 극복할 수 있는부허(浮虛)는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着實)은 성공의 기초이다. -안창호 짧은 두레박줄로 깊은 우물의 물은 길을 수가 없다. 사려가 얕은 자는 사물을 깊고 멀리 짐작할 수가 없는 것이다. -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