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양생법 중에 공손하고 작은 것에도 조심하는 것이 장수하는 비결이 된다. -고시원 구시야(求時夜).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 구시야(求時夜)에는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라는 다른 뜻도 있다.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 -장자 오늘의 영단어 - ruling party : 집권여당아침 식사 폐지는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인 단식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 한 끼 단식이라고 해서 결코 소홀히 보아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은 10일이면 10끼, 1개월이면 30끼, 1년이면 360끼를 단식하게 되니 결국 1년이면 120일이나 단식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 점을 명심하여 확신을 가지고 정진해 줄 것을 바란다. -오사나이 히로시 고객을 절대 잊지 말 것이며 고객이 당신을 절대 잊지 못하게 하라. -잭 라이스(사업가·칼럼니스트) 오늘의 영단어 - bone-chilling cold : 뼈까지 시려오는 추위, 매서운추위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하루에 사과 한 개씩 만 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지혜와 깨달음을 가진 자는 행복하다. 그것이 은이나 금보다 더 가치있고 유익하기 때문이다. 지혜는 보석보다 더 귀한 것이므로 내가 갖고 싶어하는 그 어떤 것도 이것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성경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 마음보다 더 잔인한 무기는 없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