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armed force's civilian employee : 문관(군부대근무하는 민간인)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이 검고 엉큼하다는 말. 전쟁은 인류를 괴롭히는 최대의 질병이다. - M. 루터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서로 사랑하는 사람끼리 데이트를 하게 되면 성적인 매력을 느끼고 성관계를 갖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아직은 안 돼’라고 생각했다면 이유를 설명하고 타협을 하라. 성관계를 지연함으로 얻는 장점도 있다. 서로 친숙해지고 신뢰가 성립될 때까지 기다리고, 두 사람의 가치관이 서로 잘 맞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기다리면 그 데이트 과정이 관계를 고양시켜줄 수도 있고 두 사람의 자아개념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홍성묵 사랑에는 이유도, 조건도 없다. ‘무작정’ 좋다는 말이 정답일 것이다. 누구든 인연이 닿아야 사랑도 하고, 결혼도 할 수 있다. -서현주 현대인들이 옛날에 없었던 암을 위시한 각종 문명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은 옛날의 우리 조상들이 안 먹었던 백미, 정제염 같은 소위 '하이칼라' 음식을 먹기 때문이다. -안현필 집안 일의 중압과 예속 상태에서 해방된 오늘날에도 여자는 그 혁신의 노력을 우선 자기의 남자에게서부터 하려고 한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나는 절대로 배우기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할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에 대해, 내 인생, 내 가족, 그리고 나에 대해 계속해서 배우고 싶어요. 순식간에 그 모든 것들이 끝나버릴 수도 있겠죠. 그때가 언제인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가능하면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한번 해보지도 못하고 인생이 끝나버릴지도 모르잖아요. -마이클 조던 밑 빠진 가마(독)에 물 붓기 / 밑 없는 독에 물 붓기 , 아무리 애써 하더라도 아무 보람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아무리 벌어도 쓸 곳이 많아 항상 모자라는 경우를 이르는 말.